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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기대상’ 전지현의 10대 스타상 수상소감에 이휘재 ‘당황’

기사입력 2014.12.31 23: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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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곽윤 기자] 배우 전지현이 황당한 수상소감을 밝혀 개그맨 이휘재를 당혹스럽게 했다.

‘2014 SBS 연기대상’(이하 SBS 연기대상)이 31일 저녁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날 10대 스타상 수상자로는 배우 전지현, 이종석, 박신혜, 박유천 등이 선정됐다.

박유천은 이날 “사실 상 이름 때문에 젊은 10대 배우들에게 주는 상인줄 알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지현은 “그 전에는 주로 영화에 출연해 나를 몰라보는 10대들이 많았는데 이번 상을 받게 돼 기쁘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사회를 맡은 이휘재는 “수상자가 10명이라 10대상이지 10대가 주는 상이라는 의미가 아니다”라고 정정했다. 전지현은 이에 당황한 듯 얼굴을 가리고 웃음을 터뜨렸다.

이 밖에도 ‘SBS 연기대상’에서는 배우 남보라, 김유정, 한그루, 박서준이 특별 공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곽윤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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