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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브리티 입술의 비밀

기사입력 2013.03.05 12: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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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최근 W호텔 우 바(Woo-bar)에서 여러 셀러브리티들이 매력적인 룩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들이 모인 이유는 바로 디올에서 새롭게 런칭하는 립글로즈 때문. 구하라, 박지윤, 손태영, 아이비, 강소라 등 파티에 초대된 셀러브리티들은 립글로즈를 활용해 저마다 개성있는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이날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대식의 2013 S/S를 메이크업 시연회도 눈길을 끌었다.

손대식은 모델 지현정과 함께 올 시즌 가장 기대되는 핑크 컬러로 디올 디아블로틴 글로스를 꼽았다. 디올 어딕트 립글로우와 함께 사용한 세련된 핑크 립 연출법을 소개하며 이번 시즌 핑크 립메이크업 트렌드를 전망했다.

또한 생기 넘치면서도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트렌디하게 연출할 수 있는 메이크업에 관심을 보인 셀러브리티들은 신제품 중 가장 주목되는 4가지 스타일 중 자신에게 어울리는 아이템을 골라 메이크업으로 표현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그 중 구하라는 선택한 립글로스는 ‘어딕트 립글로스 553 프린세스’다. 이를 활용해 반짝이는 질감과 화사한 핑크빛으로 귀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같은 아이템을 선택한 손태영은 보다 성숙한 느낌의 세미 메이크업과 함께 글로시한 느낌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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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디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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