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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월화극 시청률 2위…‘빛나거나’ 1위

기사입력 2015.02.24 07: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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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김지연 기자]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정성주 극본, 안판석 연출) 1회가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는 7.2%(이하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풍문으로 들었소’의 시청률은 지난 17일 방송된 ‘펀치’ 마지막회의 시청률인 14.8%보다 약 7.6%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대한민국 상위 1% 로열패밀리의 자제인 고등학생 한인상(이준)이 동급생 서봄(고아성)과 함께 하룻밤을 보낸 후 한동안 연락이 끊겼던 서봄이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13.1%로 1위를 차지했다. KBS2 ‘블러드’는 6%를 기록해 3위에 머물렀다.

[김지연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드라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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