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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마지막회,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유종의 미’

기사입력 2015.01.14 08: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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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박혜란 기자] ‘오만과 편견’이 마지막회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극본 이현주, 연출 김진민) 시청률이 9.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이 기록한 시청률 8.0%보다 1.7%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극본 박경수, 연출 이명우) 시청률은 9.6%를 기록해 ‘오만과 편견’보다 0.1% 뒤쳐졌다. KBS2 월화드라마 ‘힐러’(극본 송지나, 연출 이정섭·김진우)는 시청률 9.1%를 기록해 3위에 머물렀다.

이날 ‘오만과 편견’에서는 구동치(최진혁)와 한열무(백진희)는 검사와 변호사로 다시 재회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박혜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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