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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템들만 있으면 회사일도 즐거워!

기사입력 2013.01.31 14: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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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기자] 새봄과 신학기를 맞아 책상 위에 놓을 독창적이고 독특한 소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스라엘에서 유행중인 디자인 스튜디오 `몽키 비즈니스(Monkey Business)`의 재미있는 아이템들을 만나보자.

◈ 정리왕 도전!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는 스마트폰은 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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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치대 하나면 책상 위에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는 스마트폰을 간단하게 정리할 수 있다.

블랙 색상의 로리로드 거치대는 트럭모양으로 재미를 주면서 깔끔하게 스마트폰과 케이블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의인화가 돋보이는 보리스 거치대는 레드와 화이트 두 색상으로 출시돼 깔끔한 멋을 살렸다. 넓적한 등판에 스마트폰을 올려놓고 손에 케이블을 쥐어주면 책상 정리가 훨씬 쉬워진다.

◈ 장난감이야, 사무용품이야? 귀여운 사무용품으로 내 마음도 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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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 피노키오가 착한 피노키오로! 나무 연필이 피노키오의 코가 되는 귀여운 연필깎이가 출시되자 독특함과 실용성을 모두 잡았다는 평을 얻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간편하게 태엽을 돌리면 연필이 깎이는 재미난 역발상이 돋보이는 제품도 출시됐다.

또한 귀여운 동물 모양의 모리스 메모홀더는 여기저기 흐트러진 메모나 쪽지를 정리하는 데 유용하다. 무료한 일상에 여기저기 널려있는 메모를 보관해줄 귀여운 동물 모양의 사무용품을 책상 위에서 키워보자.

◈ 차를 싣고 나르는 노란 잠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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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 후에 몰려오는 졸음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스트레칭과 카페인이 특효약이 될 수 있다.

비틀즈의 곡 ‘옐로우 서브마린(Yellow Submarine)`을 연상시키는 노란 잠수함 디자인이 돋보이는 티 인퓨저(찻잎을 속에 넣어 봉해서 티 포트나 머그잔 등에 가라앉혀서 차를 우려내기 위한 도구)로 졸음을 쫓아보자.

차 잎을 가득 실은 노란 잠수함을 뜨거운 물에 담그면 향긋한 차가 우러나오며, 잠수함과 연결된 긴 체인으로 쉽게 넣었다 뺄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기자 fnews@mkinternet.com/ 사진=`퀄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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